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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선교현장이야기 > 선교소식
 
작성일 : 13-11-07 13:57
[방글라데시] 곽보근 김수희 선교사님
 글쓴이 : 관리자 (112.♡.201.67)
조회 : 2,808   추천 : 0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목사님!
 
소식 자주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보내주시는 선교헌금은 잘 받고 사역에 잘 쓰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곳소식은-
미션홈에 렘넌트들은 해가 갈수록 성령인도를 받는 것이 드러나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전혀 모르던
밀론 - (기독교-8학년 남)  예배 때 산만해서 많이 혼났는데 지금은 예배 때 집중해서 말씀을 듣고 기도노트 가장 잘 쓰고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밀론이 되었습니다.

라쥬 -(무스림 8학년 남) 아버지가 두달전 돌아가셔서 미션홈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분위기 파악 중이고 잘 따라하고 있습니다.

9학년 남  - 문나, 무슬림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신앙고백을 확실하게 하며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항길, 딜립 - 올해 공부에서 응답을 많이 누리는 자들입니다.
11학년 남 - 마문 - 무슬림 - 미션홈에 큰 형으로 모범생. 칼리지에 가서 옆 친구와 기도수첩 말씀을 나누고 세계복음화를 마음에 담고 기도합니다.
7학년 남- 로빈- 기독교- 잘 따라가려고 애쓰는 막내.
 
 
이 렘넌트들이 복음을 바르게 알고 누리길 기도해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미션홈 시설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좀 너무 열악해서요.
 
 
학교 아이들은 11월 4일부터 8학년 졸업시험이 시작되었는데 전국적으로 대모를 하느라 날짜가 미뤄졌습니다. 5학년, 그리고 10학년도 곧 졸업시험이 시작됩니다. 약간 긴장하고 있지만 모두들 합격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깔리야 교회는 전기공사가 11월경 전기가 들어 올수 있도록 공사한다고 했는데 전봇대만 부려 놓고 아직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담장공사는 곧 시작할려고 합니다.
하나교회에서 담장공사를 위해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깔리야 셀리더들과 계속 동네 전도하고 있습니다.
 
글을 모르는 리따는 남편이 함께 외워주곤 했는데 얼마전에 남편이 소천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어김없이 외워오는데 어떻게 외워오느냐고 물으니 누구든지 붙잡고 도움을 청한다고 합니다. 한번은 무슬림 이맘에게 말씀이 적힌 종이를 주면서 읽어달라고 하자 이맘이 너무 좋은 말씀이라고 자기도 믿고 싶다고 고백해서 전도한 일도 일어났습니다. 
 

내년에 3명 미국의 RU 신학과정 입학합니다.
토마스- 굴샨 리더 사역자,
자콥 - 아깔리야 리더 사역자.
대빗 - 전 아멘 미션 사역자.
미국에 워싱턴  한마음 교회 이동철 목사님께서 받아주시기로 했습니다.
 
 
김수희 선교사도 기독교 교육학을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P. 회사가 설립되었습니다.
 렘넌트와 세계선교를 위한 산업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방글라데시는 선거철을 맞이해서 계속 대모들을 해서 사회기능들이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도 저희 사역은 학교와 교회는 일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성령 충만은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2013. 11.6. 곽보근 김수희 선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