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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C소개 


358은 국내외 선교문화를 창출하고, 전문인 자비량선교사를 훈련 파송하며 기타 선교 단체에 소속되지 않으므로 선교 후원이 부족한 전문인 

자비량선교사 또는 훈련받은 현지인 교역자를 대상으로 기도, 물질, 물품 후원 목적으로 시작합니다.


자비량선교사 복음을 전하므로 마땅히 선교후원을 받을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포기하고 스스로 자원을 충당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도바울을 

닮아가고자 하는 자비량선교사님들을 말합니다. 간혹 본인이 자비로 선교활동하기에 자비량선교사라 명칭하는 경우가 있지만, 358에서 말하는 

자비량이란 근로현장에 원주민들과 함께 일하며 그 속에서 섬김의 본을 보여주며 복음을 전하고 필요한 생활이나 선교를 위해 자급자족하는 것을 

말합니다.


협력된 자비량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와 소정의 후원금을 매달 전하며 더 많은 기도,물질,물품 후원자를 자비량선교사님에게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인 선교사 각 국가의 현지인 사역자를 대상으로 검증된 선교기관에 충분히 훈련받은 사실을 검토한 후

후원하는 선교지원 프로그램, 현지인 교역자를 파송 한다면 국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10 ~ 20만원 정도에서 한 가정을 파송 할 수 있는 좋은

여건에 있습니다.


복음은 어느 나라 사람이 전하든지 전해지면 성령은 역사 하십니다. 358선교문화센터는 최소화로 극대화의 효과를 주는 전략적인 선교후원을

하고자 합니다.



+ 선교 문화의 장을 마련한다.


+ 세상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선교문화를 창출한다.


+ 직업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자비량 선교사이다.


+ 직장 내에서 전도 할 수 있는 사명감을 발견하게 하여 이 땅에 천국을 확장시키다.


+ (청년들 중심으로 소모임 활성화) 모임을 통하여 개인의 영적 성장과 크리스찬의 협력을 도모한다.


+ 단기 선교 활성화로 선교의 사명과 선교의 동참을 유도한다.


+ 타 기관과 연계, 홍보 및 선교지원한다.




- 358의 비전


358 선교문화센터 기관자체도 후원을 양성시키지만 자비량으로써 존재하는 기관으로 수익성 사업으로 창출하며 선교사님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 또는 선교하기 힘든 나라(이슬람국가, 밀림지역 등)에 현지 공장 또는 사업장을 설립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후방 지원하는

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또한 선교사님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선교를 마친뒤 복지후생까지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린 시냇가에 숨어 있는 엘리아에게 떡과 고기를 물어다 준 까마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나타내는 사역에 작은 부분을 감당할 것입니다.



3의 붉은색은 성령 곷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며


5의 녹색은 성장을 상징하며


3의 노란색은 생명의 속하는 색으로 빛과 광휘를 상징한다.



- 주님의 인도함으로 성장하여 그리스도의 빛을 비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358 숫자의 의미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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