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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선교현장이야기 > 선교소식
 
작성일 : 17-01-30 12:55
[방글라데시] 선교소식
 글쓴이 : 관리자 (222.♡.193.2)
조회 : 599   추천 : 0   비추천 : 0  

방글라데시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선교비를 보내주시고 사역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날마다 자라고 날마다 성령의 은혜속에 변화되고 있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때쯤이면 느끼는 것은 예배드릴 때 집중력을 주시는 것이 보여집니다.

 11월이 되니 곧 2015년이 오구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도 벌써 한해 공부한 것들 결실으 맺으려고 졸업시험들을 보구 있습니다.

이 졸업시험을 통과 해야 나라에서 인정을 받고 새학년을 맞을 수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지금 8학년 졸업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5학년도 곧 졸업시험을 볼것입니다.

10학년도 내년 2월 졸업시험을 봅니다.

 

 

굴샨교회와 학교, 미션홈.

얼마전 말씀 외우는 잔치를 가졌습니다.

학년마다 연극을 준비하고  말씀을 외운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슬림 명절로 7일 정도되는 기간을 통해서 유치원서부터 모든 렘넌트들이 참석할 수 있는데

15구절 정도 되는데 정말 잘 외웁니다.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시을 외우는 공부를 유치원 때부터 하는지라 특별한 달란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무슬림아이들인데  말씀을 외운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고 일단 말씀을 외우고 나니 말씀을 알아듣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열성으로 외우게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별 상으론 이번에 S&P회사에서 마침 어린이 내복을 주문받아서 수출하고 남은 것들을 상품으로  주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저희들의 가슴에 담은 말씀에 성령께서 역사해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씨뿌리는 일처럼  좀 기다려야 하지만 이일이 가장 빠른 일 같아요.

 

올해는 주일학교(유치원-초등5학년 200여명)

예배(6학년-12학년이상 100명) 매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미션홈 아이들은 올해 새로들어온 아이들 모두 10명 (4학년-12학년까지인데 다행이 서로 도와 가면서 잘 지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미션홈의 규칙적 시간표에 따라  말씀과 기도, 예배에 적응이 되었고 일단 자신들도 놀라는 것은 성적이 올라간 것입니다.

미션홈 사역이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 깨닫습니다.

가장 큰 형 마문이 저녁이면 영어 회화를 가르키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흥미롭게 따라하고 있습니다.

 

 

소식과 기도제목

 

굴샨교회와 학교, 미션홈

이전을 놓고 기도해 주십시요.

책걸상 10여년이 넘게 사용하다보니 많이 망가져서 년초부터 아이들이 어려운 가운데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년은 300여명이 예상되는데 이들이 수용할수 있는 학교교실과 책걸상이 마련 될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미션홈 옆에 청바지 물날리는 공장이 있어서 환경이 열악한 가운데 있습니다.

학교와 미션홈이 적당한 장소롤 이전될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아깔리야 교회와 학교

 담장 치는일 작년에 반정도 쳤고  마무리 작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주변의 땅문제가 법적인 문제로 제제 받고 있습니다.

주변에 다른 회사들도 담장치다가 쳐놓은 담장을 부셔 버리는 일들이 일어나서 멈칫 하고있다가 다시

계속 관계자를 만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전기는 올해 3월이면 들어올것이라고 했는데 동네 사람들간에 문제가 있어서 아직도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곧 들어온다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학교아이들 150여명 예상이 되는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S&P 회사 -

 올해 정말 고비고비 마다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그리고 기도응답으로 안심을 체험하는 한해였습니다.

이제 쪼금 회사의 면모를 갖추게 되고 바이어들도 주문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함께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 기도모임은 무슬림 스텦들이 함께 참석합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회사내 기독교인들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각지에서 온 자들이 예배드릴 곳이 마땅챦고 아예 교회를 안나가는 자들인데 이름만 기독교인인지라 이들이 완전 사각지대처럼 버려져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카톨릭신자인데 요한복음이 어디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중에 회사의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 어거스틴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무슬림 속에서 담대하게 일할수 있기를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성령 인도 받기위해서 기도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R.U. 신학

공부하고 있는 저를 포함한 3명의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바른 신학이 정립이 되고 전도자로써 제자의 삶이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계속 다음이어서 지원할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감사드립니다.

2014.11.10.

방글라데시 선교사 곽보근 김수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