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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선교현장이야기 > 선교소식
 
작성일 : 17-01-30 13:00
[방글라데시] 선교소식 2016년 하반기
 글쓴이 : 관리자 (222.♡.193.2)
조회 : 595   추천 : 0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방글라데시 곽보근 김수희선교사입니다.

각 학교의 교사들과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길 기도해 주십시요.

 

아깔리야 교회

시골지역인 아깔리야 교회는 산업도로 주변인지라 서서히 공장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를 다니던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젊은 사람들은 공장으로 다 나가고 교회나오던 사람들이 점점 줄어졌습니다.

그래도 두끼먹기도 어려웠던 시절엔 교회에 제법나왔는데.........그래도 복음의 씨앗은 뿌려져서 교회에 나오는 일을 아주 배타적이었던 처음보단 정말 많이 나아졌습니다.

사역자들의 심방땐 함께 기도도 하고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도하고 그럽니다.

학교는  5학년, 8학년 졸업시험 준비로 바쁘게 지냅니다.

이 아이들이 지역을 변화시킬 후대들입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굴샨 교회

도심의 변두리에 있는 굴샨교회는 여전히 크리스챤 학교라고 주목을 받고 있어서 경찰이 또와서 CCTV를 달라고  하고 갔습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250여명의 학생들, 미션홈에 13명 학생들이 있씁니다.

미션홈에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대학생까지 함께 기숙하고 있는 곳입니다.

여러가지 열악한 가운데 벌써6년이 지나고 보니 그곳에서 청년이 되어가고 있씁니다.

미션홈에 있는 동안 저희들이 제자들로 양육이 되길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굴샨학교도 5학년, 8학년, 10학년, 12학년(칼리지졸업)위해서 졸업시험을 11월부터 시작해서 내년2017년까지 봅니다.

 

칼리지를 졸업하고 입학할 아이들이 계속됩니다.

 

방글라데시 각지역에 복음의 일꾼으로 세워지길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이미  칼리지에 다니는 문나와 딜립은 매주 금요일마다 욷또라 교회에 예배를 돕는자 가고 있습니다.

 

욷또라교회

새롭게 시작된 욷또라지역도 이제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새로운 지역에 대한 두려운 마음들이 조금씩 용기를 내서 제법 지역민들과 친해지고 아이들은 학교를 너무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외우기 대회와 찬양 율동의 발표 행사를 가지면서 친숙해졌습니다.

이곳은 유치원에서 4학년까지 입니다. 내년이나 되어야 5학년 졸업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무학칼리 교회

이곳도 욷또라와 같이 새롭게 시작된 곳입니다.

스럼가 지역인 이곳은 무허가로 우후죽순 가난한자들의 밀집지역이 형성되었습니다.

최근 또 지역을 장학하고 있는 집단 세력들의 싸움으로 유일한 교통수단  조각배들 다니는 것을 중지 시켰습니다.

5분 10분 거리를 40분 1시간 걸어들어가야 하는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허가 지역인지라 언제 철거할찌 소문이 무성할때마다 모두들 불안해 합니다.

 

그래도 주일학교와 어른 예배때면 장소가 너무 좁아서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사람들이 옵니다.

 

이 가난한 자들에게도 하나님께서는 생명주시길 원하셔서 저희를 보내주신줄 믿고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마다 생명을 얻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해 주십시요.

 

이곳도 내년이나 되어야 5학년 졸업시험을 볼수 있습니다.

내년 학교입학할 아이들 책준비등등으로 교육청에 서류내는 일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S&P 회사

갑자기 제 2공장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500여명의 직원들이 되었씁니다.

관리 체제서부터 할일이 많아졌습니다.

주님께서 주인이 되셔서 운영해 주시고 계십니다.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이 산업이 일어나게 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내년엔 회사주변에 교회와 학교가 세워지길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부탁드립니다.

 

2016.10.19. 곽보근, 김수희 선교사드림.